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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'비아그라' 겸상적혈구질환 폐동맥고혈압 치료 임상시험 중단
글 쓴 이 :  운영자 등록일 :  2009-07-30 18:08:30 |  조회수 : 4658
홈페이지 http://www.mdtoday.co.kr/health/news/index.html?no=92414&cate=12&sub=122&tag=&page=
MEDIA : 메디컬투데이
DATE : 2009/07/29
SUBJECT : '비아그라' 겸상적혈구질환 폐동맥고혈압 치료 임상시험 중단
SITE : http://www.mdtoday.co.kr/health/news/index.html?no=92414&;cate=12&sub=122&tag=&page=

치명적인 빈혈인 겸상적혈구질환(Sickle cell disease)을 앓는 환자에 있어서 비아그라가 중증 의학적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바 이에 대한 임상시험이 중단됐다.

29일 미 보건당국은 겸상적혈구질환을 앓는 환자에 있어서 폐고혈압 치료로 비아그라 혹은 레바티오(Revatio)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실데나필 제재의 안전성과 효능성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중 이 같은 약물이 중증 부작용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나 임상시험을 중단한다고 밝혔다.

연구결과 레바티오를 복용한 겸상적혈구질환자의 38%가량이 통증을 동반한 겸상적혈구증발증(sickle cell crisis)이 38%에서 발생 이 같은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8%에 비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.

반면 겸상적혈구질환을 앓고 있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는 실데나필 제재의 폐고혈압 치료제 브랜드 네임인 레바티오를 복용시 이 같은 위험이 없었다.

이 같은 발표후 비아그라의 제조사인 화이자의 주가는 뉴욕주식시장에서 16달러 5센트로 3.4% 하락했다.

화이자사는 "추가 연구를 통해 왜 이 같은 전임상결과가 나타났는지를 밝힐 것이다"라고 강조했다.

특히 화이자사는 "겸상적혈구질환을 가진 환자중 폐고혈압 치료를 위해 실데나필을 복용중인 환자들은 이 같은 약물 복용에 의한 해로움과 이로움에 대해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"라고 덧붙였다.

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

 
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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