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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69 Viewing 
  '성생활은 쭈욱-- 계속되어야 한다'
글 쓴 이 :  운영자 등록일 :  2005-07-21 18:30:47 |  조회수 : 2829
성생활에는 정년이 없다.

사람의 성교능력은 개인차이가 많으나 남녀 공히 수명이 다할때까지 평생 지
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성이 개방된 서구쪽이 우리나라의 노인들보다는
성능력이 유지되어 있는 빈도가 더 높다.

또 수태능력은 남성에서는 한 평생, 여성에서는 폐경기전까지 유지된다.

노인들도 성행위시 오르가즘을 느끼나 젊을때보다는 그 감도가 떨어진다. 남
성의 오르가즘의 강도는 사정액이 나와 후부요도를 충만시키는 정도와 사정시
회음부근육의 수축되는 정도에 비례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남성고환의 크기가
왜소해지면서 정액량이 줄고, 근육의 힘이 떨어지면서 사정시 수출력이 떨어
져 오르가즘의 강도가 약해지나 오르가즘은 유지된다.

여성의 경우도 나이가 들수록 질분비물의 양이 적어져 성교시 때로 통증을 느
끼기도 하나 분명 오르가즘은 유지되어 있다.

이런 성능력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선 나이가 들어 체면상 성에 대한 무관심에
서 탈피하여야 하며 무엇보다 장기간의 금욕은 성능력을 빨리 쇠퇴시킨다.
아울러 건강한 신체를 유지해야 하며, 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아끼
지 않는 파트너의 역활도 중요하다.

'성생활은 쭈욱-- 계속되어야 한다'.

 
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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